아우 머리아퍼-_-

지난주 무사히(?) 한달간에 걸친 긴 대규모 패치를 끝내고

한숨 쉴 수 있는 한주가 되었다.



하지만 다시 나를 엄습 해온건 연말쯤 새롭게 런칭될 게임의 Field Test Case작성...
(이것도 사실 지난달에 끝냈어야 했는데..쩝)



사실 상용화 프로젝트를 해본 경험이 있긴 하지만,

그땐 정말 쌩판 아무것도 모르던 때라 마구 했었지만 이번엔 부담감이 조금 크다.

역시 모르는게 약이었나?



이것저것 생각 할 것도 많고, 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니 그것 역시 부담감으로 돌아오고,

큰 기대감 만큼이나 큰 성과를 내려고 하니, 나 역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듯 하다.


그나저나, 왜이리 안떠오르냐 ㅠ_ㅠ

by 제프 | 2008/08/12 15:59 | 게임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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